Category: 애인대행

애인 및 역할 전문 대행 관련 포스팅 수집

안녕하세요~ 토요일 새벽에 포스팅을 작성하는

쏠메이트 입니다^^

금일부로 조금씩 예전에 작성했던 포스팅들을

여기 새로운 개인 블로그에 하나씩

옮겨보고자 하는데 제가 작성한 포스팅이

약 300여개 이상의 글들이 있더군요ㅠㅠ

언제 그걸 다 옮기나 하지만 그래도 애인대행 넘버원의

멋진 블로그 재탄생을 위해 꾸준히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애인 및 역할 전문 대행이라는 주제가 사실

대한민국에서 불법으로 인정되진 않지만

키워드가 아직까진 성인콘텐츠로 분류가 되는건

사실입니다. 잘 이해는 안되지만 워낙 폐쇄적인

문화로 인해 받아들이건 받아드리고 있는데요,

그 이유인탓에 네이버 및 티스토리 블로그가 계속

제재를 받게 되었답니다!

 

예전엔 비건전한 부류가 은밀하게 출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그 서비스를 진행하던 탓에 건전대행업들이

피해를 보는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은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애인대행 넘버원으로 인해

건전 대행 문화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꼭

발돋움 하겠다는 약속을 해보겠습니다^^

 

애인 및 역할 전문 대행이 성행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보여주기식 문화가 발달되어있고,

더불어 경제가 어렵고 정책이상으로 결혼과 부동산이

망길을 걷고 있는 탓에 이런 서비스가 더욱 활발하게

이용하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단순히 여성을 사귀어보지 못한 모솔 분들은

하나의 재미난 경험과 기회를 만들어볼 수 있고,

그게 아닌 분들은 일종의 친구만들기 혹은 대화상대가

필요하여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하셨습니다.

어떤 의미이든 분명 새로운 콘텐츠인건 확실하죠^^

 

애인대행 넘버원은 항상 깨끗하고 건전한 문화를 이끌어나가며

다양하고 즐거운 콘텐츠를 항상 연구를 합니다.

애인 및 역할 전문 대행으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

또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다는 마음에 언제나 초심잃지않고

꾸준하게 노력을 해나가고 있네요^^

금일부터 포스팅 관련 내용들을 하나씩 수집해나가

하루빨리 새로운 애인대행 넘버원 블로그가 활성화되길 기대해봅니다^^

비오는 날 애인메이트와 데이트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출근을 하다가

은행나무잎에 미끄러져 넘어지진 않았지만 중심잡는다고

아둥바둥 하다 빗물이 고인 땅에 무릎을 꿇어버렸습니다;;

덕분에 드라이크리닝한 정장 바지가 거지꼴이 되어

출근을 해버렸습니다^^;;;

어제부터 약한 비가 내리는 서울의 아침인데

오늘은 더군다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불금의 날이네요!

쏠메이트도 가장 바빠지는 날이 바로 오늘이랍니다^^

 

 

비가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로!!!

거기다 불금이라면!!!

그렇죠~! 바로 맛난 음식과 맛난 술 한잔일 것입니다^^

그 두가지가 겹친 날이 바로 오늘이구요!

비오는 날 데이트는 딱히 생각나는건 오늘 포스팅의

주제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고 글을 써내려가볼게요^^

 

우리 직장인 남자들이라면 파전에 막걸리,

또는 포장마차나 아님 근사하고 분위기 있는 곳에서

창밖을 내다보며 술 한잔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혼자는 싫고 또 허구헌날 보는 친구놈은 싫고

집 근처에서 편히 마음 맞고 설레임을 가질 수 있는

여성과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로망이 있을 것입니다^^

 

배달의 문화가 발달된 대한민국이라서 그럴까요?

애인대행 넘버원도 직접 메이트가 고객님이 계신곳으로

또는 만나시고 싶은 장소에서 시간을 맞춰

발로 뛰어간다는 점 참고해주시구요^^

비오는날 데이트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지하철역 몇번출구 앞! 이렇게 정하시고 만나서는

원하시는 장소로 이동들을 하신답니다^^

 

비오는 날 데이트를 위해 저희 애인대행 넘버원의

애인대행 넘버원들도 분주해집니다.

사실 여자들이라면 이런날 화장도 신경써야하고,

또 그에 맞는 의상도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막상 만남을 가지시면 애인메이트들은 그런거

다 필요없이 고객님과 부어라마셔라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데 이렇게 되면서 오히려 더 큰 교감을 가지며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신답니다^^

 

한번은 이런 고객님이 계셨습니다.

비오는 날을 무척 좋아하셔서 혼자서 포장마차에 앉아

늘 소주 한잔씩을 하고 귀가를 하셨는데,

우연찮게 저희 애인대행 넘버원을 발견하시고는 직접 애인메이트와

만남을 가지시어 혼자 즐기시던걸 둘이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애인메이트 신청을 하실때에도 “비를 좋아하는 여성” 을

콕 집으셔서 제가 기억을 꼭 할 수 있었답니다^^

 

비오는 날의 애인메이트와 데이트는

한 여름 장마철이든 추운 겨울의 소나기든

계절을 탓하지 않고 연락들을 많이 주시는거 같애요^^

의외로 햇볕이 쨍쨍한 날 예약이 많을거라고 예상했지만

오히려 이런날이 더 바쁠거라곤 저도 생각을 못했다죠^^;

언제라도 부담없이 애인대행 넘버원으로 연락주시면

항상 새롭고 즐거운 데이트를 하실 수 있게 준비를 해드리겠습니다.

애인 역할 전문 대행 잘 알고 이용해보자

안녕하세요~ 불금들은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

전 불금을 정신없이 예약상담으로 치이다가

이제서야 한숨 돌리는지라 토요일로 넘어와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애인 전문 대행을 이용하실때의 주의할점이나

또 그 이용방법을 공유해드릴까해요~

 

우선 애인 전문 대행에서는 크게 두가지로써

건전과 비건전이 있습니다.

사실 옳고 그름의 차이인데, 이 두가지의 명확한

차이점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알려드릴게요!

건전대행은 외롭거나 혹은 즐거움을 찾고자 하시는분들이

찾아주시는 서비스입니다.

재밌고 화기애애한 연애를 하는 느낌으로써

새로운 사람과의 대화와 공감형성대를 만들어가며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죠!

 

반면, 비건전으로 운영되는 업체는

오직 단 하나!!!

남자라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실거에요~

이런 곳은 선입금 사기도 많고,

여차하면 조사까지 받을 수도 있기에 매우 위험하기도

하고 또 실제 그런 사례들이 널려있답니다.

아무튼 이런 류가 바로 비건전 대행이 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 애인대행 넘버원은

건전 애인 역할 전문 대행업체로써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님들이 찾아주시는 공간입니다^^

안전(?)하다라는 표현조차 쓸 이유가 없으며,

간혹 비건전에 당해보신 고객님들은 안전을 중요시해달라는

말씀까지 주시지만 전~혀 문제될게 없는 곳입니다^^

 

실제로 이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비건전에서 오랫동안(?) 이용해보신 분들은

저희 직원들을 하나의 상품으로 인지하시고

“상품 소개 좀 해봐바” , “상품 질이 어느정도냐?”

라는 식의 말을 하곤 합니다.

정말 황당하기 그지 없죠;;; 사람에게 상품이라뇨;;;

또는 50대에서 60대 손님들이 20대초반 여성을

매칭시켜달라고 하고선 온갖 이상한 행동과 말을

서슴없이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다 글을 쓰지 못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내뱉으세요ㅠㅠ

 

애인대행 넘버원은 건전 애인 역할 전문 대행업체로써

언제나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평소 만나보고 싶던 스타일의 여자분과의 데이트를

주선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나의 콘텐츠라 생각해주시고 건전과 비건전을

잘 유의하시어 신청을 한 후 이용해보시기 바랄게요^^

애인대행 사이트… 쭉빵걸 다 모였다

요즘 돈 많은 외로운 남성들이 모여드는 곳이 있다. 바로 애인대행 사이트. 여성들은 자신을 상품화해 외모조건과 함께 금액을 제시하고 남성들은 구미에 당기는 여성에게 접근, 돈으로 그녀들을 유혹한다.
역할대행 사이트를 통해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애인대행 아르바이트. 그 아슬아슬하고도 위험천만한 행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기 위해 <뉴스포스트>는 직접 애인대행 사이트에 가입, 애인대행을 애용(?)하는 남성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았다.

 
애인대행이 얼마나 쉽게 이루어지는지 체험해 보기위해 지난 3월 11일, 인터넷에 ‘애인대행’을 검색했다. 19세 이상 등급 표시를 한 사이트들은 ‘애인대행 전문사이트’ ‘애인대행 예쁜 도우미’ 등의 문구들로 시선을 끌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 한 사이트를 채택, 회원 가입을 시도했다.
회원가입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했고 요금충전을 하면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 화려한 아이콘과 글자색을 사용할 수 있었다. 일반 채팅사이트와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가입 시 도우미를 필요로 하는 의뢰인, 직접 도우미를 하고자 하는 회원으로 나눠 가입을 받고 있었다. 기자는 직접 도우미를 자처하는 후자를 선택, 회원가입을 진행했다.

 

평일오후에 잠깐만남 요구하는 쪽지 쇄도
애인대행을 원하는 여성들의 글이 게시판에 도배되어 있었다. 20대 초반부터 40대 중반까지 연령대도 다양했고 간혹 남성들도 눈에 띄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이 마치 상품인양 키와 몸무게, 얼굴 생김새 등을 기재했고 ‘어떤 조건에도 만족시켜 드려요’ ‘사교성, 애교 고루 갖춤’ ‘일당과 교통비는 선불로 입금요망’ 등을 내세워 남성들에게 쪽지를 보내달라고 유혹하고 있었다. 일부 여성은 10장이 넘는 사진을 프로필사진으로 등록해 놓기도 했다. 기자가 여성인지라 남성 도우미의 사진에도 눈길이 갔다. 3명의 남성의 글을 클릭해 내용을 살펴보았다. 각각 헬스 트레이너, 모델지망생, 대학생으로 애인대행료는 무료를 자청했다. 다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성’ ‘뚱녀(뚱뚱한 여자)와 나이 많은 여성사절’ ‘매너 있는 여성 환영’등의 조건을 걸 뿐, 얼핏 봐선 일반 채팅과 다를 것이 없었다. 남성들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해 함께 할 여성들의 쪽지를 기다리는 듯 했다.
이에 기자도 비슷한 형식으로 ‘애인대행 아르바이트를 원한다’는 글을 게시판에 올렸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회원에 가입한지 30분도 채 되지 않아 10건이 넘는 쪽지와 17건의 핸드폰문자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일전에 ‘채팅 체험기’를 할 때보다 훨씬 빠른 반응이었다. 그것도 주말이나 저녁이 아닌 평일 오후(화요일 오후 2시 반 경)에 이렇게 반응이 폭발적일 줄은 생각도 못한 일이었다.

애인대행, 장기만남, 여행파트너 등 대행 종류 다양
2시간에 15만원 등 스킨십 정도에 다라 금액 달라져

쪽지 내용은 다양했다.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 쪽지 내용을 그대로 옮긴다. “34(세), 175(cm), 67(kg)이고 출장 중인 직딩이에여. 장소는 님 편한 곳으로 맞출 수 있고 스킨십 있는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43세 유부에여. 서로의 사생활을 보장해 주고 비밀 또한 지켜줄 줄 아시는 분을 만나고 싶네여. 매너짱이니 걱정 말고 연락 주세여” “건전만남에서 조금 더 진행이 가능한 만남 원합니다. 대행 내용은 DVD영화를 볼 예정이고, 페이는 영화 한편 보는 1시간 30분에 7만원 정도. 만나서 바로 선불 드려욤” 등 가지각색이었다. 문자도 대부분이 지금 바로 만남 가능한지의 여부를 묻는 내용이었다. 그 중 아주 적극적인 한 남성과 만남을 시도했다.

비건전 만남 2시간에 15만원 제시
남성은 “00보고 연락드립니다. 오늘 애인대행 가능한가요? 2시간에 15만원 생각하고 있어요”라고 문자를 보내왔다. 서로 문자가 서너 건이 오고 간 끝에 오후 3시 반에 여의도의 한 바(Bar)에서 만나기로 했다.
지금껏 체험기를 쓰면서 낮에 사람을 만나기로 한 것은 처음이었다. 그것도 이렇게 급작스럽게 만남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문자가 오고가고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이루어진 만남이었다.
낮 시간에 바에 들어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기에 기자는 밖에서 남성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정확히 3시 26분. 고급승용차를 몰고 온 한 남성이 바(Bar)로 향했다. 약 5분 뒤 기자도 뒤따라 들어갔다.
들어서는 기자를 향해 손짓을 보내는 남성이 보였다. 키와 몸무게, 옷차림과 헤어스타일 등을 미리 전했기 때문에 금방 알아본 듯 했다. 남성은 앞서 문자로 자신을 39세로 소개했지만 40대 중반은 돼 보였다.
일산에서 왔다는 이 남성은 말끔한 정장 차림이었고 고급스러운 말투를 구사했다.
“퇴근 전인데 술 한잔 해도 괜찮은지요?”라며 가볍게 말을 이어나갔다.
통성명은 하지 않은 채 여러 가지 질문으로 서로를 탐색했다.
기자가 “나이가 39살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하자 “나이가 많다고 하면 나와 주지 않을 것 같아서 살짝 낮춰 말했다”며 “기분 나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웃어보였다.
그는 부동산 업계에서 일한다고 했다. 일의 특성상 지방 출장도 잦고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이라 자유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냥 데이트만 하는 거 아닌 건 아시죠?”라며 은근히 ‘본격적인 목적’을 드러냈다.
기자는 “이런 것을 처음 해서 잘 모른다”며 그전 다른 사람과의 만남에서 어떤 스킨십이 오고갔으며 얼마가 오고 갔는지 등을 물었다.
그는 자신이 서너 명의 여성과 만남을 가졌으며 금액은 상황에 따라 달랐다고 했다. 지금처럼 만나서 데이트만 하는 경우에는 시간당 3만원을 줬으며 보통 비건전 만남(성관계를 포함한 만남)의 경우는 10만원에서 15만원 선이라고 했다. 쪽지에 ‘b 만남’이라고 했던 것이 비건전을 뜻하는 것인지 그제서야 눈치 챌 수 있었다.
기자와의 만남에 만족을 느낀다며 남성은 일산 쪽에 드라이브를 가자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잘 아는 횟집에서 회를 먹고 저녁에 술 한잔 하면서 본격적인(?) 데이트를 하자고 설득에 나섰다.

채팅보다 외모, 몸매 월등해 이용
몹시 서두는 모습에 당황한 기자는 망설이는 척했다. 그래야 상대남이 안심을 하고 자신의 경험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왜 애인대행 사이트를 애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해주었다.
그는 직업상 부산에서 6개월 동안 머문 적이 있다고 했다. 그 때 친구의 소개로 한 여성을 만났는데 그 여성이 바로 애인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성이었다고 했다. 그는 일반 채팅으로 만나는 여성에 비해 돈을 받고 만나는 여성이라 그런지 웬만하면 남성의 비위를 맞춰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또 채팅으로 만난 여성은 자신이 원하는 외모나 몸매를 갖추지 않았지만 애인대행으로 만나는 여성들은 대체로 예뻤고 스타일 또한 좋았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두 번 만나면서 20~30만원 지출이면 크게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니, 술집에서 검증 안 된 여성들과 만나는 것보다 가끔씩 만나면서 데이트도 하고 서로 조건이 될 때는 모텔로 향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했다.
기자는 남성의 한 달 수입이 궁금했다. 그는 자신의 총 수입에 대해서는 자세히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아내에게 한 달에 800만원을 가져다주고 나머지는 자신이 다 쓴다고 했다. 아내도 매월 가져다주는 금액에 만족하기 때문에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기자는 “만약 정기적으로 만남을 유지하게 되면 얼마만큼의 용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을 했다. 그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그는 “사실 나도 정기적인 만남을 원했으나 여성들이 금방 연락을 끊었다. 친구는 애인대행 여성에게 오피스텔을 얻어주고 한달에 약 200만원 가량의 용돈을 주고 있다”며 “친구가 늘 부러웠는데 그렇게만 된다면 나도 오피스텔을 얻어주고 200만원 가량의 용돈을 주겠다”고 흔쾌히 제안을 해왔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오피스텔과 매월 200만원을 주겠다니 믿기지가 않았다. 그래서 기자는 “지금 모텔까지 가고 싶은 생각에 일부러 그런 얘기 하는 것 아니냐”며 물어보았다. 그러자 남성은 “거짓말인지 아닌지는 만나보면 안다. 오늘 꼭 잠자리를 생각하고 나온 것은 아니니 그런 부담 갖지 말았으면 한다. 오늘 저녁에 데이트를 해보고 본인이 결정하라”며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다.

남성들 지속적 만남 원해
자리를 옮기자는 말에 기자는 취재라는 사실을 알리며 다른 질문사항에 대답할 의향이 있는지를 물어봤다. 그는 조금 당황한 듯 했지만 호탕한 웃음을 지으며 충분히 말해주겠다고 했다. 화를 내지도 욕도 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에 오히려 기자가 당황할 지경이었다.
남성은 “이런 경험은 처음이지만 조금 실망했다. 마음에 들어 장기 만남을 기대했는데 기자라니 아쉬울 뿐이다”며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어떤 질문에라도 답하겠다. 상황이 재미있다”고 했다.
기자는 아까 말한 친구의 예가 궁금하다고 했다. 그는 친구에 대해 자세히 말해줬다. “요즘 웬만큼 여건이 되는 남성들은 장기만남을 원한다. 친구의 경우에도 사이트에서 여성을 만났는데 다행히 서로 잘 맞아 1년째 만나고 있다. 서로 필요한 것이 있으니 지금껏 만남이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친구는 지방이나 해외출장이 많아 그때마다 여성과 함께 다니고 여성이 웬만한 비서 못지않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서로 잘 맞는다. 상대여성은 대학생으로 그전에 노래방 도우미 등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요즘은 모든 일을 그만 두고 학교만 다니며 부잣집 자식인양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 곧 작은 중고차도 선물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취재 결과 하루 동안 애인대행 사이트에서 총 21건의 쪽지와 24건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확인된 바는 아니지만 일반 채팅에 비해 남성들의 경제적 수준과 직업은 대체로 상위그룹에 속했다. 그들은 자신을 의사, 법조계에 관련된 일, 법인회사 대표, 프리미엄 아파트 상품을 만드는 회사 오너 등으로 소개했고 상당수의 남성들이 오랜 만남을 원했다. 어떤 남성은 한달에 250~300만원의 조건으로 만나자는 쪽지를 보내왔고 주말여행에 동반할 여성을 구한다는 한 남성은 2박 3일에 40만원을 제안하기도 했다.
만남은 원하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가능했고 시뻘건 대낮에도 모텔에서의 만남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서로의 조건을 충족시키며 상부상조(?)하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이런 사이트와 불건전한 만남은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트메이트

데이트 메이트오랜 연인같은 편안함

데이트 메이트는 쏠메이트의 핵심 대행서비스로써 오랜 연인처럼 편안한 애인 역할 대행으로
가장 고객평가가 높은 서비스 입니다.

애인대행의 기본으로 여자친구, 술친구, 상담친구, 드라이브등등 20대 초반에서 40대 초반까지 다양한 여성과
편안한 데이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